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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 자신만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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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도갑 (dgkwon) 등록일 2017-05-15 조회수 103

지금 나 자신만으로 충분하다 .

 

 

소태산이 깨친 심불 心佛

일원상 一圓相 은 불이 不二 의 진리다 .

둘 아닌 하나의 소식이다 .

대소유무 大小有無

분별이 없는 자리다 .

이를 깨닫기 위해 무시 無時 .

무처 無處 을 말씀하셨다 .

무시선은 둘로 나누어진

양극단을 차별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 ( ) 을 경험하게 한다 .

둘이 아닌 하나를 자각하면

마음의 자유를 얻어서

일체 경계에 흔들리지 않는 힘을 얻는다 .

 

무시 無時 는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

시간은 인간이 만든 관념일 뿐이다 .

와 진리 眞理

시간이 없는 곳에서 발견 된다 .

시간 속에서 찾고 구할 수가 없다 .

목표를 세워서 시간을 두고

찾는다면 도를 구할 수가 없다 .

오늘날 수많은 구도자들이

시간이 흘러서 미래에

누군가가 되고 싶어 한다 .

그러면 자신을 잃어버린다 .

지금 나 자신만으로 충분하다 .

당당히 나 자신으로 살아라.

나 자신 만으로 이미

거룩하고 위대한 존재이다 .

무시 無時 는 우리말로 지금 이다 .

여실히 들여다보면 지금이 영원하다 .

늘 지금 지금 지금만이 찾아온다 .

영원히 ...

 

그래서 우리 행복한 가족은

만날 때 마다 < 처음 뵙겠습니다 .> 고 인사한다 .

늘 새롭게 만난다 .

이런 인사를 나누다보면

우리가 얼마나 고정관념으로

세상과 사람을 만나고 있는지를 알아차린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내가

마주한 그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 .

그는 평소에 낙천적인 사람이었다 .

이런 관념으로만 본다면

지금 그가 슬퍼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할 것이다 .

 

무처 無處 는 여기이다 .

어디 특별한 곳에만

도와 진리가 있지 않다 .

성스런 장소나 거룩한 곳이

따로 있지 않다 .

내가 있는 바로 여기가

가장 성스러운 곳이며

최고의 낙원 樂園 이요

거룩한 불국토 佛國土 .

도와 진리는 지금 여기에

이미 넘쳐흐르고 있다 .

예루살렘이나 룸비니나

영산성지만을 성지라고 고집한다면

그는 지금 여기에서 떠나있게 된다 .

지금을 낭비할 것이다 .

지금 여기에 있으면 모든 분별을

내려놓게 되고 공 을 체험할 것이다 .





권도갑 교무는 현재 원광디지털 대학교에서 마음공부방법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매월 행복가족 캠프와 사회단체 일반학교와 국회에서 마음공부 강의를 하고 있다 . 최근 저서는 당신은 나의 거울 입니다 가 있다 . 마음공부 카페 ; cafe.daum.net/maumstud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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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님.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

 
박성원님.. 박선우님.. 두분의 공감은 놀라운 일입니다.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진리의 깨친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처음뵙겠습니다란 그 다짐의 말씀을 잊지 않고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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