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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감정을 책임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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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도갑 (dgkwon) 등록일 2017-04-16 조회수 86

나는 나의 감정을 책임지고 있는가 ?


 

 

화나고 속상한 감정은 내가 창조한다 .

이를 책임지고 좋은 경험으로

받아들이면 내가 삶의 주인공이 된다 .

참 고요를 맛보고 놀라운 에너지를 느낀다 .

 

나의 감정을 내가 책임지지 않고서

< 당신 때문이야 .> 하고 생각하는 순간

나는 희생자가 되고 피해자가 된다 .

상대에게 의존하고 나약해지며

의식적으로 그의 노예가 된다 .

 

나는 늘 상대에게 손을 내밀고

다른 사람이 나를 인정해주며 도와주고

자기 마음대로 따라주기만을 바란다 .

그렇지 않으면 화나고 속상해 할 것이다 .

 

나는 나의 감정을 정말 책임지고 있는가 ?       

가만히 지켜보면 내가 깨어날 때까지

반복하여 내가 나를 속상하고 화나게 하고 있다 .

나의 감정은 이처럼 내가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

 

조용히 이렇게 말해 보자 .

< 당신하고는 상관이 없어 . 고마워 .>

내 안의 놀라운 에너지는 끊임없이

나에게 깨어나라는 신호를 보내주고 있다 .

 

내가 나에게 상처주고 괴롭히면서

< 너 때문이야 .> 하며 탓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

이것이 자력을 잃은 타력생활이다 .

 

우리는 때때로 누군가를 만나서 함께

지내다 보면 자주 화나고 속상한 일이 일어난다 .

조물주인 내가 만든 감정은

나에게 꼭 필요한 고마운 경험일 뿐이다 .

거울을 보라는 최고의 소식이다 .

 

화를 내도 돼 . 괜찮아 .

화나는 것은 좋은 경험이야 .

화를 내는 나를 사랑해 고마워 .

 





권도갑 교무는 현재 원광디지털 대학교에서 마음공부방법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매월 행복가족 캠프와 사회단체 일반학교와 국회에서 마음공부 강의를 하고 있다 . 최근 저서는 당신은 나의 거울 입니다 가 있다 . 마음공부 카페 ; cafe.daum.net/maumstud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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