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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102년 4월 월초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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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class) 등록일 2017-03-29 조회수 992

원기102년
4월  월초기도문


원기102년 4월 월초기도문




천지하감지위 부모하감지위 동포응감지위 법률응감지위 






거룩하신 법신불 사은이시여! 
소태산 대종사님의 대각을 기뻐하는 양 천지가 완숙한 봄의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4월을 맞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원기 102년 4월 ○일 ○○교당 기원인 일동은 대각경축의 달, 4월을 맞아 청량한 봄기운을 체 받아 무아봉공의 대승행을 실천하고자 하나이다. 저희 기원인 일동은 4월 한 달도 대각개교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은혜 잔치, 다양한 교리 응용을 통해 교도가 한마음 되는 놀이 잔치, 스승님 밝혀 주신 지혜법문을 받들고 실천하는 법 잔치로 기쁨 가득한 나날을 보내고자 하옵나이다. 또한 종법사님께서 밝혀주신 대각개교절 법문인 ‘( )’을 실천하는 교도로 거듭나고자 하나이다. 


은혜로운 법신불 사은이시여! 
따뜻한 햇살과 사랑이 가득한 곳에는 늘 희망찬 보물이 가득하나니, 사은 사요와 삼학 팔조의 교리를 실천해서 그 보물을 캐내는 교도 되게 하소서. 무성하게 자라나는 푸르른 새싹들이 천연의 순수이듯, 저희들이 법 잔치・놀이 잔치・은혜 잔치에 합력하는 그 마음도 사사가 끊어진 본래심의 발현이게 하소서. ‘대각을 하고 복을 짓지 않을 수 없고, 복을 짓지 않고 대각을 할 수 없다’고 하셨나니, 저희들 머무는 가정과 교당, 직장 등이 복 짓는 도량, 지혜를 밝히는 도량이 되도록 하소서. 그리하여 발길 닿는 그 어느 곳이든 영육 쌍전의 산 불공도량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세계와 국가, 정치와 경제, 교단과 사회 등지에서 각자의 존재를 알리는 시비 이해의 소리가 끊임이 없나니,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한 취사가 일관되도록 기원하옵나이다. 


원기102년 4월 월초기도문



호리도 틀림없이 행하시는 법신불 사은이시여! 
4월에 사회적으로 진행되는 식목일과 한식・곡우・세월호 3주기 행사와 교단과 교구에서는 대각개교절 법 잔치・은혜 잔치・놀이 잔치・법등 축제와 신탄진교당 봉불 등 교당마다 크고 작은 행사들이 펼쳐지게 되나이다. 각종 행사에 복 짓는 마음으로 합력하게 하시와 4월에는 이웃과 사회가 활기찬 은혜의 꽃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깨달음의 달, 4월의 하루하루도 저희들의 가정과 직장, 사업장 및 처하는 그곳마다에서 법신불 사은님의 호념이 늘 함께 하시와 염원하는 모든 일이 뜻과 같이 진행되게 하시옵소서. 또한 어린 자녀들과 자라나는 청소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약자와 모든 어르신들 곁에도 늘 법신불 사은님의 보호와 가피로 무탈하게 하소서. 


저희 모두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하옵고 사배복고 올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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